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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간호본부장 소개


이수연 간호본부장은 인하대병원 역사와 성장의 동반자로서 인하대병원 개원추진본부를 시작으로 1996년 개원 이래 20여년을 근무하면서 간호의 발전과 환자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해 왔습니다. 2013년 간호부장으로 임명되어 현재 간호본부장으로 인하대병원 간호본부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2013년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시작하였고, 점차적인확대 운영과 정책 제안을 통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의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2016년부터 선도병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간호간병통합서비스운영사례를 소개하고 노하우를 전수하면서 제도의 정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2016년 간호본부로 승격되는 쾌거를 이룩하는 계기가 되었고, 인하대병원 간호사들의 위상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간호사들의 일자리 창출 및 나아가 여성의 사회적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에 사회적으로도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For Patient 으뜸 간호서비스로 감동을 주는 간호본부
For Nurse 자긍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는 간호본부
For Nursing 국제 수준의 전문간호를 선도하는 간호본부

 
2016년 인하대병원 간호본부 승격과 함께 비전 2030을 제시하면서 간호환경 개선, 소통 활성화, 간호교육 강화 등 우리 간호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경력간호사들의 소진을 막고 신규간호사들의 적응을 향상시키며, 서로 간에 화합하여 행복한 간호현장을 만들어 나가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 간호사회 이사(2012~2017), 인천광역시 병원간호사회 회장(2014~2017), 인천광역시 간호사회 제1부회장, 병원간호사회 이사(2018~)를 역임하면서 인하대병원을 넘어 인천광역시 간호사들과 전국병원간호사들의 권익 향상과 간호의 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간존중을 바탕으로 인류의 건강과 안녕을 위하여 최상의간호를 실천한다.” 는 미션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미션/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