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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인하대 병원 외과는 전문의 13명과 전공의 16명의 의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외과의 전문성이 강조되고 각 세부 분과의 활성화에 따라 상부 위장관, 하부 위장관, 간-담도-췌장, 대장-항문, 소아외과, 혈관외과, 두경부, 유방, 내분비 외과 등의 세부분과를 담당하는 전문의 의료진이 전부 구성되어 전문적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진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전문 클리닉을 운용하며 환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진료와 치료의 심도를 더해 가고 있으며, 향후 이식수술분야와 내시경적 수술 및 최소 침습 수술 등의 적응증을 확대해 갈 것입니다.

또한 유방암, 갑상선암등 여성암의 발생의 증가로 하루에 한 장소에서 검사 및 진단이 가능한 여성암 센터에서도 외과가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위암, 대장암에서 최신 수술법인 복강경하 수술로 수술 후 회복도 빠르고 흉터도 적은 수술도 많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인천 지역에 그 동안 소아를 전문적으로 수술하는 선생님이 없었는데 2005년부터는 소아외과 전문의도 더해져서 모든 소아외과 수술도 시행 가능해졌습니다.

간담도 및 혈관외과도 꾸준히 많은 환자들이 양질의 진료와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의 역할인 환자의 진료, 연구, 학생교육에 외과의사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