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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뉴스

부정맥 센터 개소
  • 2019.10.04

인하대병원, 부정맥 센터 개소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102(), 부정맥 센터 개소식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인하대병원은 지난 7, 인천 최초로 최신형 심방세동 치료 냉각도자 절제술 장비(cryoballoon ablation)를 도입했고, 819() 첫 시술을 시행한 바 있다. 더불어 기존에 심방세동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고주파 전극도자절제술장비와 함께 부정맥의 대표 질환 중 하나인 심방세동을 치료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이번 부정맥 센터의 개소로 지역사회의 널 뛰는 심장박동을 치료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인하대병원 부정맥 센터장 김대혁 교수(심장내과)부정맥은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무서운 질병이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질환인 심방세동을 치료하기 위한 시스템을 갖추면서 부정맥 센터의 시작을 알린다.”부정맥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해 24시간 365일 노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